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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축제 시즌2 '윈·윈터 페스티벌' 16일 시작

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00분

동행축제 시즌2 '윈·윈터 페스티벌' 16일 시작

등록일 : 2022.12.13

김용민 앵커>
정부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동행축제 시즌2 한겨울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윤세라 앵커>
오는 16일부터 열흘간 진행되는데요.
신국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신국진 기자>
2022년도 소상공인정책심의회
(장소: 13일, 정부서울청사)

소상공인의 보호와 육성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 조정하는 민관합동회의체 소상공인정책심의회.
회의에서는 소상공인의 온전한 회복을 돕기 위해 지난 9월 열린 '동행축제' 시즌2를 오는 16일부터 10일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은 인터넷몰과 홈쇼핑 등 온라인 플랫폼 193개와 오프라인 22곳에서 진행됩니다.
행사 기간 중소, 소상공인 등 4만 7천여 개 업체가 참여할 계획입니다.
또한,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전국 10개 지역에서 중소·소상공인 제품 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 일부를 복지시설 등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녹취> 이 영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슬로건으로는 '모두가 이득, 행복이 가득'이라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유통사, 중소·소상공인, 소비자 모든 분들이 함께 즐기고, 또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이익들을 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전달하는 행사까지도 이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소상공인 여부를 결정하는 매출액과 상시근로자 수 기준 가운데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정책에 맞춰 상시 근로자 수를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상시 근로자 수는 고용을 통해 회사 규모를 키우려고 하는 기업에게 성장의 걸림돌로 지적돼 왔습니다.
또한, 소공인의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5년간의 중장기 계획인 제2차 도시형소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의결했습니다.
정부는 종합계획에 맞춰 소공인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스마트화를 촉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새정부 소상공인, 자영업 정책방향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에도 현장이 체감하는 뚜렷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민관의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영상취재: 김태우 / 영상편집: 진현기 / 영상그래픽: 김민지)

KTV 신국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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