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화장품 해외 직접 구매가 증가함에 따라 지식재산처, 관세청 등과 함께 안전 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지난 2024년부터 해외직구 화장품에 대한 안전 검사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위조 의심 화장품을 검사 대상으로 포함했습니다.
식약처는 민관 합동으로 이번 검사를 진행해 위해 우려가 있는 해외직구 화장품에 대해서는 국내에 반입·판매되지 않도록 통관을 보류하고 판매 사이트 차단 조처를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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