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제1차 갈등조정담당관 워크숍을 열어 생활 현장 갈등과 반복 민원 관련 범정부 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민이 여러 기관을 전전하며 답을 기다리는 일이 더는 반복돼선 안 된다는 이재명 대통령 뜻에 따라 갈등 발생 초기부터 현장 중심 조정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전성환 청와대 경청통합수석은 국민주권정부는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조정하는 정부라며, 갈등조정담당관이 국민과 정부를 잇는 현장 소통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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