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취약 계층 청소년들의 대입 준비를 돕습니다.
복지부는 '보호 대상 아동 대입 진학 장학 사업' 참가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는데요.
대상은 보호대상아동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운데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7월부터 메가스터디의 전 과목 인터넷 강의를 무료로, 횟수 제한 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또 학습 지도와 입시 상담이 필요한 학생에게는 유명 강사의 일대일 멘토링도 제공되는데요.
이 가운데 대입 성과가 우수한 학생 20명에게는 1인당 400만 원의 격려금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복지로 누리집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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