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탄소중립·에너지 전환 등 환경 현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올해의 우수환경도서' 30종이 공개됐습니다.
유아·초등 저학년용 10종과 고학년용 5종, 중·고등용 5종, 성인용 10종으로 구성됐는데요.
전 연령대에 걸쳐 지속가능발전, 생태계 보전, 자원순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고요.
'고래는 똥만 싸도 탄소를 줄인대', '기후변화 보고서', '고마운 존재들의 생태학' 등 도서가 포함됐습니다.
선정된 도서들은 겉표지에 '우수환경도서' 문구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기후부는 예스24와 협업해 우수환경도서 기획전을 열고, 기후환경교육 우수 도서관에 전용 서가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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