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누적 신청자 수가 1천3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어제(19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1, 2차 누적 신청자 수는 전체 대상자의 36.7%인 1천319만 1천34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지급된 금액은 3조739억 원입니다.
지급 수단별로는 신용, 체크카드가 가장 많았고,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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