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햇빛을 막아주는 거리의 폭염 그늘막이 파손된 모습인데요.
이렇게 시설물이 파손된 경우, 시설물이 제 기능을 못할 뿐 아니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우려가 있죠.
올해 8월까지 이런 재난·안전 위험 요소가 발견된 경우, 국민 누구나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안전신문고 누리집이나 앱에서 '여름철 집중신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 신고할 수 있고요.
조치 결과는 문자로 안내됩니다.
사고를 예방하거나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데 기여한 우수 신고자에게는 심사를 거쳐 최대 100만 원의 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되는데요.
우리 주변 위험 요소를 발견했다면, 안전신문고로 적극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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