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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보자등록 오늘 마감···21일부터 선거운동
김용민 앵커>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등록이 오늘 마감됩니다.2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가능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자등록이 오늘 마감됩니다.후보자등록은 오늘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의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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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수출 859억 달러···동월 기준 역대 최대
김용민 앵커>지난달 수출이 동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관세청은 4월 수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한 859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폼목별로 보면 반도체는 171.4%, 석유제품은 39.4% 늘었습니다.국가별로는 중국과 미국이 각각 62.6%, 5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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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물가 28년 만에 최고 상승···반도체 가격 급등 영향
김용민 앵커>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물가지수는 187.40으로 한 달 전보다 7.1% 올랐습니다.1년 전보다는 40.8% 올라 1998년 3월 이후 28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한은은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가운데 컴퓨터와 전자, 광학기기 등이 오르면서 수출물가가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4월 수입물가지수는 168.12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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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연결 중련열차 도입···코레일·SR 통합 속도
김용민 앵커>올해 1분기 철도 이용객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그만큼 KTX와 SRT의 좌석난도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요.정부가 열차 좌석 공급을 늘리기 위해 KTX와 SRT를 하나로 연결한 중련열차 시범운행에 나섭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올해 1분기 전체 철도 이용객은 4천211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늘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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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에 온열질환 주의···"'물·휴식'이 생명줄"
김용민 앵커>이 같은 한여름 더위에는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보건당국은 물을 자주 마시고 충분히 쉬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는데요.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최근 3년 간 온열질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입니다.지난해 국내 온열질환자는 4천460명으로, 역대 두 번째를 기록했습니다.뜨거운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 두통과 어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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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황금연휴 비수도권 여행객 70% 급증
김용민 앵커>올해부터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적용되면서 연휴 기간 여행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수도권을 벗어나 지역으로 향한 발길이 눈에 띄게 증가했는데요.정부는 여행 지원 사업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5월 5일, 한국관광공사 K리그 트립데이)파랑, 검정의 유니폼을 입은 축구팬들이 기차에 오릅니다.아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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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5. 15.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아직 5월인데 한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오늘은 어제보다 기온 더 오르겠는데요.특히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낮동안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서울은 한낮에 32도까지 치솟으며 덥겠는데요.32도면 7월 하순에 해당하는 기온입니다.때 이른 더위는 주말과 휴일에도 계속되겠습니다.전국이 맑은 가운데 서울의 낮기온이 31도까지 오르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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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큰 성과···지금도 유용"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새마을운동중앙회를 방문했습니다.새마을운동이 산업화 시대 민생을 개선시킨 데 이어 그 유용성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주요 정책 현안,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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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미·중 관계 가장 중요"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 투데이입니다.1. 시진핑 "미·중 관계 가장 중요"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중 관계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 관계라고 강조했습니다.시 주석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미·중 관계는 망가져서는 안 된다며 양국은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또 "중국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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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 45% 감소···"피해 0이 될 때까지"
차현주 앵커>날로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으로 인해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한데요.이에 정부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강력 대응을 한 결과, 실제로 발생건수와 피해액이 모두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자세한 내용, 박재흥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신고대응센터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박재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