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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정부파트너십 글로벌서밋' 내일 개막

KTV 대한뉴스 매주 월~금요일 19시 30분

'열린정부파트너십 글로벌서밋' 내일 개막

회차 : 868회 방송일 : 2021.12.14 재생시간 : 02:23

박성욱 앵커>
전 세계열린정부에 대해 논의하는 '열린정부파트너십 글로벌서밋'이 내일 코엑스에서 개막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19로부터 전 세계 회복과 도약을 위한 방안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임소형 기자입니다.

임소형 기자>
개방과 투명, 참여라는 열린정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국제 민관협의체인 열린정부파트너십 OGP.
우리나라가 11대 의장국으로 주최하는 열린정부파트너십 글로벌서밋이 개막합니다.
오는 17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코엑스와 온라인에서 개최됩니다.
정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열린정부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녹취> 한창섭 /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
"'열린회복, 열린도약'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열린정부의 가치로 더 나은 일상으로의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이뤄나가자는 향후 10년의 비전을 국제사회에 제시하게 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11개 나라 정상 등 연사 200여 명이 참여합니다.
안토니오 구테흐스 UN 사무총장과 세계보건기구, WHO 사무총장이 특별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주요 프로그램인 전체회의는 시민영역·국민참여 강화, 반부패, 포용적 디지털 혁신 등 3개 주제로 열립니다.
이는 우리 정부가 의장국으로서 전 세계 회원국에 발표한 열린정부의 비전입니다.
이와 함께 전 세계 공동의 협력이 시급한 주제에 대해 특별세션이 진행됩니다.
우선 코로나19로부터 회복과 도약 세션에서 감염병 등 재난에 필요한 정부와 시민사회, 국제사회의 협력 방향을 논의합니다.
유스 서밋 세션에서는 글로벌 청년대표단이 미래 열린정부를 위한 정책을 제안합니다.
아울러 아시아 태평양과 아프리카, 유럽 등 대륙별 회의와 지방정부 회의도 열립니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아시아 태평양 회의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 아태 지역 연대와 결속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영상취재: 김태형 / 영상편집: 장현주)
열린정부파트너십 글로벌서밋은 공식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KTV 임소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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