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농가가 비료를 필요 이상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구매 시점부터 적정량을 안내받게 됩니다.
그동안 일부 농가에서는 비료를 실제 사용량보다 더 많이 사용하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농식품부가 이런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농협 비료 판매 시스템과 표준 비료사용 정보를 연계했습니다.
이에 따라 농가는 비료를 구매하는 단계에서부터 표준 비료사용 정보에 기반한 적정 사용량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흙토람'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아도 쉽게 비료 적정량을 파악하고 구입할 때 고려할 수 있게 된 겁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개선으로 농업경영비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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