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오늘 하루 열지 않음

배너 닫기
본문

KTV 국민방송

생활SOC 복합화 사업, 지자체가 통합 집행

KTV 뉴스중심 월~금요일 14시 00분

생활SOC 복합화 사업, 지자체가 통합 집행

회차 : 372회 방송일 : 2019.12.31 재생시간 : 01:29

이혜은 앵커>
앞으로 여러 가지 생활SOC를 하나의 건물에 함께 건축하는 복합화 사업을 할 때 지자체가 여러 부처의 반영 예산을 통합해 집행할 수 있게 됩니다.
2020년도 예산집행지침, 신경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신경은 기자>
생활SOC 복합화 사업이란 도서관이나 어린이집, 문화센터 등 일상에 필요한 시설을 하나의 건물에 들이는 사업을 말합니다.
2020년에 3천 417억 원의 예산이 반영돼 있습니다.
정부가 이 사업을 할 때 각 부처에 반영된 예산을 지자체가 집행단계에서 통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0년 예산집행지침을 발표했습니다.
국가연구개발사업도 집행의 자율성을 강화했습니다.
1년 이상 걸리는 연구과제에 대해 다년도 협약을 체결해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연구개발비의 집행 잔액은 담당 부처의 별도 승인 없이 다음연도로 넘겨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펀드출자사업도 정비됩니다.
매년 지속적으로 출자가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투명한 자금관리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영상편집: 이승준)
이를 위해 기재부는 소관부처가 운용계획을 작성할 때 회수재원과 재투자계획 등을 포함하도록 하고, 중요사항이 변경되면 기재부와 사전에 협의하도록 했습니다.

KTV 신경은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